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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17명 vs 韓 5만명..코로나19 진단검사 속도 '비교 불가'(10)

Views : 2,660 2020-02-27 17:59
자유게시판 1274616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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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의식한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그렇게 무능한 정부 아닙니다

세계유수 언로사들도 칭찬을 아끼지 안을 정도로 우리나라 정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국민은 정부를 믿고

각자의 일에 전념ㅎ란다고 합니다

우리도 타국에 나와있지만

우리 나라 정부를 믿고 각자 일에 전념하느 것이 곧 애국 아닐까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배경에는 우리 보건당국의 선제적인 대응도 한 몫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통한 유행이 발생해 우리나라 확진자수는 1500명을 넘어 중국에 이어 가장 많은 상황이지만, 감염 환자를 찾기 위한 보건당국의 적극성도 무시할 수 없다. 외신들도 우리 당국의 빠른 검사 속도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5만6395건으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만1414건 증가했다.
보건당국의 진단검사 진행 속도는 해외 어느 선진국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24일 오후 4시 기준 총 426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이중 14명이 양성으로 확인되고 나머지(412명)이 음성이다.

일본도 24일 오후 6시 현재 총 1017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 14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남은 82명에 대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싱가포르는 지난 25일 정오까지 총 1364명에 대해 검사가 실시됐고, 91명이 양성자로 확인됐고, 15명에 대한 검사이 끝나지 않은 상태다.

캐나다는 지난 25일 기준 총 48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돼, 11명이 확진자로 나타났고, 영국도 같은 날 오후 2시 기준 총 6795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됐으며 이 중 양성 13명이다. 호주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검사 대상 약 3000명 중 15명이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검사 실시 물량이 매우 많다"면서 "경증부터, 조금이라도 역학적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사해 환자 발견 노력하고 있고, 집단감염 예방 노력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에서는 우리 보건당국의 신속한 대응을 추겨 세우기도 한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4일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는 어떻게 통제 불능이 되었는가'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온 배경으로 뛰어난 진단 능력과 언론 보도, 민주적인 시스템 등을 꼽았다. 검사 당국이 우수한 진단 능력을 발휘하고, 언론도 감시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신속한 검사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한국 내 일부 지역에 '드라이브 스루'(Driving Through) 방식의 선별 진료소를 도입한 데 대해 갈채를 보내기도 한다.
세종시보건소는 피검사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 코로나19를 진행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진료 신청, 문진, 수납 등을 모두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처리할 수 있어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검사 대기수요가 줄지 않고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검사 중인 의심환자는 2만109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 1만6734명 대비 4363명 늘었다.

특히 확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대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진원인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900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가면서 감당이 어려운 상태다. 앞으로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21만2000명과 교육생 7만명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면 진단검사 대상자는 수십만 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보건당국은 검사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 보건당국의 선제적 대응 속도는 갈수록 더 빨라질 전망이다.
이날 오전 의료지원을 위해 자원해 대구 지역에 파견된 의료인은 490명으로, 군에서도 군장병 및 의료인력 1200여 명을 지원했다.

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코로나19' 검사 속도를 높이기 위해 검체 채취에 있어 개인 보호구, 장소 등 제약이 있는 부분을 보완해 검사 속도를 높이겠다는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 기초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사항을 우선 실시한 뒤 보고하는 체계로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확진되면 1~2일 내 밀접 접촉자를 빨리 찾아 자가격리를 먼저 시키고 그 다음에 일반적인 노출 위험보다는 집단시설과 의료기관 등 집단 노출에 대한 조사에 포커스를 맞추는 선택과 집중을 하는 전략으로 역학조사 체계를 개편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심층적인 조사보다는 신속한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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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무신 [쪽지 보내기] 2020-02-27 18:08 No. 1274616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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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확진자 "늘어나는 것" 아니라 "찾아내는 것"..검사건수 압도적
news.v.daum.net/v/20200227091458375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 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그만큼 국내 코로나19 검사건수가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26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검사건수는 5만건을 넘어서 5만2292건에 이른다.

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을 제외한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검사건수다.

확진자 역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이유가 검사 건수가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올만 하다
흔들으라이기@구글-j0 [쪽지 보내기] 2020-02-27 18:17 No. 127461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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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하루 10시간 이상 전신 보호복을 입고 열일하는 의료진들한테 숟가락 얹기 하고있네....
담배한모금 [쪽지 보내기] 2020-02-27 18:33 No. 1274616349
7 포인트 획득. ... 힘내세요!
@ 흔들으라이기@구글-j0 님에게...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흔들으라이기@구글-j0 [쪽지 보내기] 2020-02-27 18:55 No. 127461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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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한모금 님에게...
댁이 뭔데 저한테 정신 차리라 마라 하시죠?
참 웃긴 사람일세.
싸돌아남 [쪽지 보내기] 2020-02-27 18:26 No. 1274616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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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게페렴 신속한 박멸"되어 극찬, 이런
기사였으면....
희망사항 인가
SBSB [쪽지 보내기] 2020-02-27 18:38 No. 127461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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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 모두 힘겨운 시기 지혜롭게 극복합시다!
여신 [쪽지 보내기] 2020-02-27 18:59 No. 127461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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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진정이 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papago [쪽지 보내기] 2020-02-27 19:28 No. 127461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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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차단을하고 대응을했으면 이런꼴 안났어요
경제적 손실 뭐 ㅈㄹ하면서 중국발 문 활짝 열어놓고 내수던 수출 모두 마비시켜놓은 손해는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

이번 총선 결과에 민심이 나올거 같습니다.
더이상 저들의 쑈에 놀아나는 국민이 없길 바랄뿐입니다.
시티버스 [쪽지 보내기] 2020-02-28 01:18 No. 127461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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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ago 님에게...
맞습니다. 처음부터 막았다면 이런 결과까지 나오지 않았을텐데 국격이 살살 녹습니다.
최고인간 [쪽지 보내기] 2020-02-27 22:57 No. 127461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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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만 아니었다면... 이 판국에 이런 말하는 거 참 아니긴 하지만 정말 민폐지역 민폐종교...
자유게시판
No. 77936
Page 1559